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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룸 x 블랭크공삼] 콜라보레이션 스토리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blank03과 herbloom이 만났습니다.

 


Q1. 브랜드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blank03 (블랭크공삼)은

소재와 제작 과정에 공을 들여 입는 사람이 만족하고 

옷장에 오래 남겨질 옷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일상을 더욱 멋스럽게 표현해주는 옷들로 가득한 브랜드입니다.



#herbloom (허블룸)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피부를 

균형 있고 건강하게 가꾸어 주는 유기농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을 보다 가치있게 소비하기 위한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Q2. 어떻게 두 브랜드가 만나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서로의 브랜드에 호감을 가진 FAN으로 만났어요.

그런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환경에 대한 생각과 업에 대한 실천 사항들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블랭크공삼은 옷이 쉽게 버려지는 fast fashion 보다는 옷장에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옷을 디자인하고 있었고,

허블룸은 매일 화장품을 소비하는 시간을 좀 더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연에 가까운 화장품을 만들고 있었어요.



두 브랜드는 사람, 환경 그리고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듣기에 좋은 거창한 구호 보다는 작더라도 실제로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을 우리 먼저 실천해 보자는 이야기까지 나누게 되었어요.



Q3. 어떤 실천을 하시나요?


“FOR A BETTER US”라는 캠페인 슬로건 하에 두 브랜드가 실천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처음은 항상 관심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거창한 것은 아니더라도 함께 알아가고 생각해 보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blank03은 모든 포장을 자연에 조금 더 이로운 방향으로 바꾸어 가기로 했습니다.

"모든 비닐 제품은 100% recycled 제품을 사용했고, 박스의 재활용을 어렵게 하는 셀로판 테이프도 종이테이프로 모두 변경했어요.

또한 아우터에 사용되는 커버 또한 100% 광목으로 제작하여 플라스틱의 사용을 최대한 줄여 보기로 하였습니다."

- blank 03 육정인 대표 -


허블룸 역시 브랜드가 처음부터 약속했던 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고 있어요.

"조금 무겁고, 비싸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적 포장재를 사용하고,

동물 유래 원료 없이 기능적으로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허블룸만의 특허 원료를 개발하고 있어요.

자극적이고 인공적은 원료 대신 자연 그대로의 원료로 피부 건강은 물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 herbloom 노윤민 대표 - 



Q4. 지구의 달 기념,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셨다구요?


많은 분들께 지구와 환경에 대한 두 브랜드의 협업 스토리를 알리고 방향성에 공감대를 형성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윤리적 소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선택지를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4월 한 달 동안 많은 분들께 캠페인을 알리고 구매해주시는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합니다.


블랭크공삼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 '허블룸 트래블 키트'를,

허블룸에서는 블랭크공삼에서 직접 엄선하여 제작한 친환경 순면 ‘페이셜 거즈’ 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두 브랜드의 협업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진행 내역은 각 브랜드의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